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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가총액 2조6800억달러 회복…XRP 일주일 새 20% 반등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하며 시가총액이 2조6800억달러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 특히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 등 주요 종목의 상승세가 투자 심리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엑스알피는 일주일 새 20% 급등하며 시장의 활기를 더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관세 갈등 여파로 한동안 조정세를 보였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하며 시가총액 2조6800억달러를 회복했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2조6800억달러를 기록했다.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트럼프 관세폭탄 우려에 지난 7일 2억3500만달러로 단기 저점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등 주요 종목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트랙데일리는 "비트코인은 8만4000달러선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였고 이더리움도 1600달러 저항선을 단숨에 돌파했다"면서 "엑스알피는 지난 7일 동안 약 20% 급등했다. 시장은 활기를 되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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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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