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 여파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내재 변동성이 65~70포인트 수준을 유지하며 최근 저점 대비 약 20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 옵션시장에서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불확실성을 반영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혼란이 이어지며 비트코인(BTC)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는 엑스(X·옛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의 1주일 기준 내재 변동성(IV)은 최근 들어 급등하며 65~70포인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저점 대비 약 20포인트 오른 수치다. 내재 변동성은 미래의 변동성을 예상하는 변동성 지표다.
보고서는 "최근 트럼프 '관세 폭탄' 우려가 완화됐음에도 혼란은 여전하다. 비트코인 옵션시장에서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변동성 지표가 평소보다 최소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상당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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