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지코인이 3.94% 하락하며 다른 주요 가상자산이 대체로 횡보하는 가운데 나홀로 급락세를 보였다.
- 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은 소폭 상승하거나 1% 내외의 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 일부 분석가는 도지코인이 조정 이후 0.29달러까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전망했다.

밈코인 대장주 도지코인(DOGE)이 약세다.
15일(한국시간) 오후 2시 19분 현재 도지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94% 급락한 0.160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날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대부분 횡보하는 가운데 도지코인만 하락세를 기록한 것이다.
같은 시간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1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도 0.62% 올랐다. 이밖에 엑스알피(+0.45%), 바이낸스코인(-0.07%), 솔라나(-1.65%), 트론(-1.25%) 등도 모두 1% 안팎의 보합세를 기록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도지코인이 상승세를 기록하기 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는 분석도 나온다.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전날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은 이번주 큰 상승세를 예고하고 있다"며 "0.17달러를 돌파할 경우 최대 0.29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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