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남, 두바이 크립토 컨퍼런스 연설자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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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가 두바이 '토큰 2049' 컨퍼런스 연설자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BL리차드 텅, 파올로 아르도이노, 제레미 알레어, 로버트 미치닉 등 주요 기업 대표들도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주요 인물들의 참석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중요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현지시간) 바이낸스에 따르면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현지시간)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토큰 2049(Token 2049)' 컨퍼런스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연설자로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최고경영자, 제레미 알레어 서클 공동 설립자이자 CEO, 로버트 미치닉 블랙록 디지털 자산 책임자 등도 해당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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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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