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142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은 최근에도 319BTC를 추가 매수한 바 있다고 전했다.
- 현재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4525개라고 밝혔다.

일본의 스트래티지로 평가받는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위한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1000만 달러(약 142억원) 상당의 무이자 보통채권을 발행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현지시각)에도 메타플래닛은 319BTC를 추가 매수한 바 있다. 현재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4525개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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