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가상자산, 주류 금융에 편입 중...은행 규제 완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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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가상자산이 주류 금융 시스템에 편입되고 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관련 은행 규제가 일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연준은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법적 체계 구축을 위해 의회와 협력 중이라고 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점차 주류 금융 시스템에 편입되고 있다"라며 "가상자산 관련 은행 규제가 일부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연준은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법적 체계 구축을 위해 의회와 협력하고 있다"라며 "스테이블코인이 광범위하게 채택될 수 있는 만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조치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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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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