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이 64%를 기록하며 2021년 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상승하면 이는 비트코인이 알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2022년 말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 점유율(도미넌스)이 64%를 기록하며 2021년 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약 69% 수준으로 집계됐다.
매체는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상승할 경우, 이는 비트코인이 알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반대로 도미넌스가 하락하면 다른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2022년 말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9일 02시 4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9% 하락한 8만4576.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