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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단기 고래, 평균 매입가 약 9만달러…현재가 대비 손실 중"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분석가 카멜로 알레만은 비트코인의 단기 투자자들이 평균 매입가보다 낮은 현재 시세로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의 리포트에 따르면, 단기 고래 투자자들의 실현가격은 9만159.8달러로 스마트 머니로 보기 어렵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반감기 전에 매집하는 것이 스마트 머니의 특성이라며 반감기가 중요한 투자 신호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캡쳐
사진 = 크립토퀀트 퀵테이크 캡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등락 속에 비트코인(BTC)을 단기 보유한 '큰 손' 투자자들 역시 손실을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카멜로 알레만(Carmelo Alemán) 분석가는 퀵테이크 리포트를 통해 비트코인 단기 고래 투자자들의 실현가격은 9만159.8달러로 현재 시세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이들은 현재 손실 구간에 있어 '스마트 머니'로 보기 어렵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스마트 머니인지 여부는 보유량이 아니라 진입 시점에 달려 있다"라며 "통상적으로 스마트 머니는 비트코인 반감기 이전 2~3년 구간에서 매집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코인의 직전 반감기는 지난해 4월에 발생했다.

한편 실현가격은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을 전체 공급량으로 나눈 지표로, 시장 참여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를 가늠할 수 있는 온체인 분석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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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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