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푸틴 대통령은 부활절을 맞아 일시적인 휴전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측의 동일한 조치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휴전이 키이우 정권의 평화적 해결 의지를 시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일시적인 휴전을 선언했다.
19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과의 회담에서 "인도주의적 고려에 따라, 오늘 오후 18시(현지시간)부터 일요일 자정(현지시간 월요일 0시)까지 부활절 휴전을 시행한다"면서 "해당 시간 동안 모든 전투 행위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측도 같은 조치를 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적의 도발이나 휴전 위반에 대비해 우리 군은 대응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휴전이 "키이우 정권이 평화적 해결 의지를 갖추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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