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엑스알피는 2달러를 횡보 중이며 큰 상승 모멘텀이 부재하다고 전했다.
- 엑스알피의 상대강도지수(RSI)가 중립 수준에 머물러 강세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 2.05달러 지지선 붕괴 시 1.61달러까지 급락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엑스알피(XRP)가 2달러 근처를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1일 오전 7시 6분 엑스알피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68% 하락한 2.07달러를 기록 중이다. 엑스알피는 지난 3월 이후 2달러 대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30일전과 비교했을 때 현재 가격은 약 13% 하락한 수준이다.
이러한 흐름 속 엑스알피에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가상자산 전문매체 비인크립토는 "엑스알피의 상대강도지수(RSI)가 중립 수준인 40~50선에 머물고 있다"며 "상대강도지수가 70을 넘지 못해 강세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엑스알피가 2달러선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비인크립토는 "엑스알피의 핵심 지지선은 2.05달러다"라며 "2.05달러 지지선이 붕괴될 경우, 1.61달러까지 급락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전망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3cb4d1-e890-4f1c-aa52-f18f45dc819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