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한 지갑 수가 2100개를 재차 넘어 고래들의 비축 가속화가 시사됐다고 전했다.
-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알프랙탈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13% 상승한 8만75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1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 수가 2100개를 재차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알프랙탈(Alphractal)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작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1000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가 2100개를 돌파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고래들의 비트코인 비축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전날 샌티멘트는 "비트코인 고래·상어 투자자들이 지난달 22일 이후 약 5만3600BTC를 매수했다. 비축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오후 4시 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13% 상승한 8만75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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