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블록체인 수용 늦어지면 대가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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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 CEO 리차드 텅은 블록체인을 늦게 채택하는 국가일수록 더 많은 비용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그는 블록체인을 먼저 수용하는 국가들이 많은 이점을 누릴 것이라고 밝혔다.
  • 블록체인 수용의 장점으로 자본 조달 비용 절감과 기술 투자자 유치,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블록체인을 늦게 채택한 국가일수록 더 많은 비용을 치룰 것이라고 경고했다.

21일(현지시각)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블록체인을 먼저 수용하는 국가들은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라며 "늦게 블록체인을 채택한 국가는 격차를 줄이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대가를 치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빠른 블록체인 수용의 장점으로 △자본 조달 비용 절감 △기술 중심 투자자 유치 △견고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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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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