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나스닥 대비 강한 성과를 보이며, BTC/나스닥 비율이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나스닥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단 6% 하락했지만 나스닥은 15% 하락했다고 전했다.

미국 나스닥 지수 대비 비트코인(BTC) 가격을 의미하는 BTC/나스닥 비율이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시경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나스닥보다 긍정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재 BTC/나스닥 비율은 4.96을 기록하며,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기록한 사상 최고치(5.08)에 근접한 수치로, 최근 불확실성에도 비트코인이 나스닥에 비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강세 사이클을 거칠수록 상승과 하락에서 나스닥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연초부터 비트코인은 단 6% 하락했지만, 나스닥은 15% 가량 하락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 역시 하락에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스트래티지는 연초 대비 6% 상승했지만, 기술주 중심 상장지수펀드(ETF) QQQ는 15%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