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가 큰 자금 유입으로 팩맨 모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23일 하루에만 9억3600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주 전체로는 12억 달러에 이르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 11개 ETF 중 10개에 자금이 고르게 유입되어 비트코인 가격이 9만3500달러를 상회하며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세가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현물 비트코인 ETF는 '팩맨 모드'에 돌입했다"라며 "전날 9억3600만 달러가 순유입돼, 이번 주 누적 유입액은 12억 달러에 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11개 ETF 중 10개에 고르게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은 긍정적 신호"라며 "비트코인 가격도 9만3500달러를 상회하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팩맨 모드'란 무언가를 대량으로 흡수하거나 매입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은유적 표현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