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9억1767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틀간의 유입을 포함하면 총 22억달러가 투자됐으며, 블랙록 IBIT과 피델리티 FBTC가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 이와 반대로 비트와이즈 BITB는 1525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전날 9억달러 넘는 자금 순유입을 보였다.
24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9억1767만달러(약 1조3119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첫째주 이후 최대 규모의 순유입이며, 지난 3거래일 간 누적 유입액은 22억달러로 파악된다.
이날 블랙록 IBIT이 6억4393만달러, 피델리티 FBTC가 1억2437만달러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아크인베스트 ARKB에 1억2950만달러, 반에크 HODL에 528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에 298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비트와이즈 BITB는 1525만달러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