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순유입 이후 하루 만에 2390만달러가 유출되는 변동성을 보였다.
- 블랙록 ETHA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아 303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 반면,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는 64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차별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순유입으로 전환된지 하루만에 다시 유출세로 돌아섰다.
24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전날 2390만달러(341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 날 블랙록 ETHA에서만 303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는 640만달러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