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오피셜트럼프(TRUMP) 보유량 1위 등극…트럼프 만찬 유력 초청 대상"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이 오피셜트럼프(TRUMP) 토큰을 약 117만6803개 보유하며 전체 보유자 중 1위라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TRUMP 토큰 홀더를 대상으로 만찬을 추진 중이며, 이 소식에 TRUMP 가격은 일주일 새 60% 넘게 급등했다.
  • 벅스코인(BGSC)이 만찬 초청 대상 리더보드에 올라 이번 행사에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룩온체인 캡쳐
사진 = 룩온체인 캡쳐

저스틴 선 트론(TRON) 창립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에 초청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룩온체인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현재 약 117만6803개의 오피셜트럼프(TRUMP) 토큰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1432만달러(약 206억원) 규모로 전체 보유자 중 1위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자신의 NFT 구매자를 대상으로 만찬을 연 바 있으며, 이번 TRUMP 디너 역시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밖에 웹3 기반 금융 교육 플랫폼 벅스코인(BGSC)도 만찬 초청 대상 리더보드 13위에 올랐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토큰 홀더를 대상으로 만찬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TRUMP 가격은 일주일 새 60% 넘게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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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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