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단기 투자자 수익률 지표 1.0 회복…추가 반등 신호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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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단기 투자자의 수익률 지표가 1.0 수준으로 회복되며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과거 1.0선은 하락장에서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 이번 반등세가 유지된다면 시장의 회복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글래스노드 엑스 캡쳐
사진 = 글래스노드 엑스 캡쳐

비트코인(BTC) 단기 투자자의 수익률 지표가 회복되며,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단기보유자 수익/손실 비율(STH Profit/Loss Ratio)이 중립선인 1.0 수준으로 반등했다"며 "이는 손실 상태와 수익 상태에 있는 코인의 균형이 맞춰졌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하락장에서는 이 1.0선이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했으며, 지표가 이를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하락하는 흐름이 반복됐다"며 "이번 반등세가 유지된다면 시장의 회복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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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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