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매트릭스포트는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 증가와 함께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회복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 신규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작년 강한 상승장을 견인한 유입 흐름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24시간 전 대비 0.64% 상승한 9만4655달러에 거래 중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유동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의 10만 달러 회복이 어렵지 않게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했다. 신규 자금 유입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회복은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두 달 간의 횡보 이후 유동성이 더욱 공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라며 "라며 "작년 10~11월에 발생한 자금 유입이 강한 상승장을 견인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예측했다.
오후 4시 25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4% 상승한 9만46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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