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4월 선물 거래량이 1조400억달러로 급증하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 이번 기록은 지난 2월과 3월에 비해 현저히 증가한 수치로, 바이낸스의 높은 거래 활동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 OKX, 비트겟, 바이비트 등이 뒤를 이으며 거래소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선물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코인리퍼블릭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4월 선물 거래량은 1조400억달러를 기록, 지난 2월(9623억달러)과 3월(6833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한편 4월 선물 거래량 2위는 OKX(5200억달러)가 차지했다. 이어 비트겟(4353억달러), 바이비트(4092억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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