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주니어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했다고 전했다.
- 이번 방한 동안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개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 트럼프 주니어의 방한은 한국과 미국 간의 경제 협력에 대한 논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개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