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뉴욕 검찰은 사무라이 월렛에 대한 소송 철회를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 미국 법무부는 사무라이 월렛 설립자들에게 불법 거래 및 세탁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 해당 소송은 1억 달러 이상의 범죄 수익 세탁 혐의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검찰이 가상자산 지갑 앱인 사무라일 월렛(Samourai Wallet)에 대한 소송 철회를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미국 법무부는 사무라이 월렛 공동 설립자 케오네 로드리게즈(Keonne Rodriguez)와 윌리엄 로네건 힐(William Lonergan Hill)에 불법 거래 및 1억달러 이상 범죄 수익 세탁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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