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는 비트코인 기반 상품의 대출 한도를 기존 10만달러에서 최대 1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 이번 한도 상향은 온체인 대출 프로그램 도입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 코인베이스는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를 통해 대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BTC) 기반 상품의 대출 한도를 기존 10만달러에서 최대 1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대출 한도 상향을 통해 자사의 온체인 대츨 프로그램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지난 1월 미국 이용자 대상 비트코인 대출 기능 제공을 재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전과 달리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를 통해 대출이 이뤄진다는 설명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68e1192-3206-4568-a111-6bed63eb83a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