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42/42 플랜을 통해 향후 2년간 840억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수하겠다고 발표했다.
- 벤치마크 소속 마크 팔머 애널리스트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입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 주가를 650달러로 상향했다고 전했다.
- TD코웬의 랜스 비탄자 애널리스트도 스트래티지의 강력한 거래 유동성을 강조하며 목표 주가를 550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최근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1분기 실적과 함께 향후 2년간 840억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BTC)을 매수하겠다는 42/42 플랜을 발표한 가운데 다수의 애널리스트들이 MSTR 목표 주가를 상향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크 팔머(Mark Palmer)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에 있어 선두주자로서의 이점을 입증했다"라며 "해당 기업의 추가 매입 가속화 능력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MSTR 목표 주가를 650달러로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랜스 비탄자(Lance Vitanza) TD코웬 애널리스트는 "스트래티지의 시장 가치와 강력한 거래 유동성이 새로운 자금 조달 계획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며 목표가를 550달러로 상향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다우 사상 첫 5만 돌파…낙폭 과도 인식 확산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c6508fc-9e08-43e2-81be-ca81048b8d11.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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