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다오는 공식 엑스 계정이 해킹당해 사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 공격자는 계약 주소를 포함한 게시물을 올리고 무작위로 DM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 트론 측은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여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트론(TRX)은 자사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며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3일 트론다오는 엑스를 통해 "5월 2일 오전 9시 25분(현지시간)부터 공식 엑스 계정이 해킹 공격을 받았다"며 "이후 공격자가 계약 주소를 포함한 게시물을 올리고,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무작위로 발송했으며, 트론 측과 무관한 계정들을 팔로우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트론다오는 절대 계약 주소를 게시하거나 DM으로 사용자에게 접근하지 않는다"면서 "해당 날짜에 계정으로부터 DM을 받은 경우 삭제하고 공격자의 소행으로 간주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트론다오는 "현재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 사건을 조사 중이며, 관련자에 대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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