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비트럼(ARB)은 거버넌스 참여 저조로 1년 동안 71% 하락했다고 밝혔다.
- 커뮤니티는 거버넌스 제안 통과 비율을 기존 5%에서 4.5%로 하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 아비트럼 외 다른 거버넌스 토큰 프로젝트들도 투표 인센티브와 참여도 개선을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아비트럼(ARB)이 거버넌스 투표 참여 저조로 지난 1년 동안 7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비트럼 커뮤니티는 거버넌스 제안 통과 비율을 기존 5%에서 4.5%로 하향하는 안건을 논의 중이다.
매체는 "아비트럼 외에도 거버넌스 토큰 프로젝트들은 투표 인센티브와 참여도 개선을 고심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