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의원 "고팍스 피해자 구제 위해 최선"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박민규 의원은 고팍스 피해자 구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국회의원으로서 국민들의 억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번 세미나가 정부와 국회의 논의 동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팍스 문제와 피해자 구제에 대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8일(현지시각) 박민규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고팍스 피해자 구제방안 세미나' 를 통해 "국회의원의 업무는 국민들의 억울함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것"이라며 "피해자 분들의 호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도 표했다.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음 정부에서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논의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길 것을 기대한다"라며 "피해자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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