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자산 순위 5위에 올라 아마존을 제쳤다고 전했다.
- 9일 기준 비트코인의 시총은 약 2조 43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에 이어 비트코인이 5위 규모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자산 순위 5위권에 진입했다.
9일 컴퍼니스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기준 비트코인 시총은 2조 430억달러로 집계됐다. 시총만 놓고 보면 글로벌 자산군 중 금,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등에 이어 5번째에 달하는 규모다.
당초 시총 기준 글로벌 자산 5위는 미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었다. 하지만 비트코인 시총이 최근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꾸준히 오르며 이날 아마존을 제쳤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