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4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고 전했다.
- 이번 순유입은 특히 블랙록의 이더리움 ETF 'ETHA'에 집중됐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 가격은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으로 전일 대비 5.3%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4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1760만달러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이번 유입은 블랙록의 이더리움 ETF 'ETHA'에만 집중됐다. ETHA를 제외한 다른 이더리움 현물 ETF 상품에서는 순유입·순유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이더리움은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의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3% 상승한 233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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