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록체인 티켓팅 플랫폼 KYD랩스가 700만 달러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 a16z가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KYD랩스는 솔라나 기반 티켓팅 플랫폼을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KYD 도입으로 공연장의 티켓 판매량이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티켓팅 플랫폼 KYD랩스가 700만달러(약 1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15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KYD랩스는 최근 700만달러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 미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이번 라운드 투자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다.
KYD랩스는 솔라나(SOL) 기반의 티겟팅 플랫폼 KYD 운영사다. 이용자는 전화번호만 있으면 KYD를 통해 30초 내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코인데스크는 "KYD는 간소화된 티켓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며 "KYD 시스템을 도입한 공연장의 티켓판매량도 30%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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