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는 비트코인이 올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기요사키는 중앙은행 시스템의 붕괴와 많은 곳의 파산을 지적하며 비트코인 매수를 강조했다.
- 그는 비트코인, 금, 은의 장기적 강세를 전망하며 강한 매수 의견을 밝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올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 기요사키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마르크스주의적 중앙은행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 많은 곳이 파산 중"이라며 "나는 비트코인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을 더 매수하고 있다. 올해 BTC는 25만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그는 금, 은,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를 전망했다.
그는 "더 사라, 팔지 마라"라고 덧붙이며 강한 매수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