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BRN 분석가 발렌틴 푸르니에는 알트코인들이 단기적으로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그는 무디스의 미국 신용 등급 조정과 대규모 청산 이후 횡보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 5월 30일 발표될 근원 개인소비지출(PCE)까지 거시경제 촉매가 부족해 상승을 위해서는 새로운 기관 수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당분간 주요 알트코인들이 횡보할 것이라는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각) 발렌틴 푸르니에(Valentin Fournier) BRN 분석가는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무디스의 미국 신용 등급 조정과 대규모 청산 이후 알트코인들은 당분간 횡보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5월 30일(현지시각)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발표까지는 거시경제 촉매제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단기적인 하락 가능성은 없지만, 추가 상승을 위해선 새로운 기관 수요와 거시경제 촉매가 나타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현지시각) 무디스는 미국의 신용 등급을 미국의 국가 신용 등급을 Aaa에서 Aa1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트럼프 측근 마이런 Fed 이사, 백악관 직무 사임…워시 올 때까지 금리인하 밀어붙이나[Fed워치]](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5fa6df8-a2d5-495e-aa9d-0a367358164c.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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