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에 증권시장이 휴장한다고 밝혔다.
- 한국거래소는 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 외에도 파생상품시장과 일반상품시장을 휴장한다고 전했다.
- 투자자들은 휴장일을 고려해 거래 계획을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 선거일인 내달 3일 증권시장이 휴장한다.
한국거래소는 대통령 선거일 및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다음달 3일 증권시장(주식·채권·상장지수펀드)을 비롯해 파생상품시장(EUREX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과 일반상품(석유·금 등)시장 등을 휴장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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