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SEC의 가상자산 현물 ETF 심사가 지연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가 조기 승인될 가능성은 6월 말에서 7월 초라고 밝혔다.
- 현실적인 승인 시점은 올해 4분기 초가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2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여러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가 다소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SEC가 알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조기 승인한다면 6월 말에서 7월 초쯤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현실적인 승인 시점은 올해 4분기 초가 유력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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