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리 마르티네즈 분석가는 솔라나가 상승 삼각형 패턴을 돌파할 경우 목표가는 180달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퍼지펭귄은 과거 흐름이 반복되면 0.02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전했다.
- 분석에 따르면, 톤코인은 향후 방향성 돌파에 따라 최대 50%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퍼지펭귄(PENGU), 톤코인(TON) 등 알트코인이 기술적 돌파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두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솔라나는 상승 삼각형 패턴 상단을 돌파하고 있다. 해당 구조가 유지될 경우 목표가는 180달러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퍼지펭귄은 과거 흐름이 반복될 경우 상단 저항선인 0.020달러까지 상승 여지가 있다"라고 봤다.
분석가는 "톤코인의 경우 향후 방향성 돌파에 따라 최대 50% 가격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르티네즈는 "이들 종목은 모두 기술적 분기점에 있으며, 시장 심리 개선과 함께 돌파 여부가 주목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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