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는 비트코인 투자에서 단기 움직임보다 장기 흐름을 보라고 조언했다.
- 그는 비트코인을 7만7000달러에 판 투자자들을 안타깝다고 언급하며 장기적 접근을 강조했다.
-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11만188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 투자에 있어 단기 움직임보다 장기 흐름을 보라고 조언했다.
22일 CZ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을 7만7000달러에 판 이들이 안타깝다"라며 "가끔은 1분봉 차트 대신 연간 차트를 보라"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11만188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