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수이 기반 탈중앙화거래소 시터스가 해킹으로 2억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 해커가 반복적인 공격을 통해 SUI 기반 유동성 풀 대부분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 탈취된 자산은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변환되어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수이(SUI) 생태계의 탈중앙화거래소(DEX) 시터스(Cetus)가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규모는 2억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된다.
2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가 온체인 렌즈(OnchainLens)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시터스는 반복적인 해킹에 노출됐으며 공격자는 SUI 기반 유동성 풀 대부분을 장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커는 탈취한 자산을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변환해 이동시키고 있다"며 "총 피해액은 약 2억달러가 넘는다"라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