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볼래틸리티 셰어즈가 미국 최초의 XRP 선물 ETF를 나스닥에 상장했다고 전했다.
- 이 ETF는 XRP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흐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 'XRPI'라는 티커로 거래되며 최소 80%를 XRP 관련 자산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미국 자산 운용사 볼래틸리티 셰어즈(Volatility Shares)가 미국 최초의 리플(XRP)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2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이코노미는 "볼래틸리티 셰어즈가 미국 최초의 XRP 선물 ETF를 이날 나스닥에 상장했다"며 "이 상품은 XRP 토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규제된 방식으로 가격 흐름에 노출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ETF는 'XRPI'라는 티커로 거래되며, 순자산의 최소 80%를 XRP 관련 자산에 투자한다. 연간 총 운용보수는 0.94%로 책정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