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은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등 주요 미국 기업 주식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들 토큰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되어 연중무휴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 크라켄은 이 서비스를 통해 미국 외 지역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등 미국 주요 기업 주식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상장할 계획이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크라켄은 미국 외 지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50개 이상의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토큰화 증권(tokenized equities)'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 자산은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되며, 기존 주식시장과 달리 연중무휴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특징이 있다.
크라켄은 "미국인이 아닌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이는 전통 주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거래되지만,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유연성을 갖는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