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의 5월 서비스·제조업 PMI 속보치가 모두 예상치를 상회하며 경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 S&P 글로벌이 발표한 제조업 PMI 속보치는 52.3으로 월가 예상치 49.9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도 52.3으로 예상치 51을 넘어 경제 상황을 빠르게 분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미국의 5월 서비스·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가 예상치를 모두 상회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22일(현지시간) S&P 글로벌이 발표한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속보치는 52.3로 월가 예상치(49.9)를 상회했다. 같은 시간 발표된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 속보치도 52.3으로 예상치(51)을 상회했다.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0을 기준선으로 업황 확장, 위축 여부를 가늠한다. PMI가 50을 넘기면 경기의 확장을 나타내고, 50 미만의 경우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PMI 속보치는 월말에 발표되는 PMI 확정치보다 먼저 공개되는 지표로 경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