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이번 행사에서 구체적인 정책 변화나 발표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행사는 트럼프 측이 암호화폐 친화 행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주목을 받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공식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보유자를 대상으로 만찬을 개최한 가운데, 행사에서는 친(親)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조를 재확인하는 발언들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정책 발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글로벌 경제 속보채널 db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미국을 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 "바이든은 암호화폐에 좋지 않다"라는 기존 발언을 반복했다. 주요 정책 변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만찬은 최근 트럼프 측이 암호화폐 친화 행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다만 실질적인 메시지보다는 지지자 대상의 유화적 제스처에 가까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