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EU 제외 상당수 국가가 무역 협상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향후 90일 내 추가 합의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 후 10만7300달러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은 10만9000달러로 반등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유럽연합(EU)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들이 성실하게 무역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경제 속보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EU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는 선의로 협상 중이며, 앞으로 90일 이내에 더 많은 합의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 이후 10만7300달러선까지 밀렸던 비트코인은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10만9000달러를 회복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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