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솔라나, 이더리움보다 사용자 친화적…개발자도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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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는 솔라나이더리움보다 사용자 친화적이라며 많은 사용자 유입을 끌어냈음을 밝혔다.
  • 우드는 솔라나가 FTX 사태 이후 회복하며 개발자 수가 이더리움을 추월했다고 전했다.
  • 한편, 솔라나는 바이낸스 테더 마켓에서 전일 대비 4.6% 하락한 1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솔라나플로어 X
사진=솔라나플로어 X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는 솔라나(SOL)가 이더리움(ETH)보다 더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우드 CEO는 솔라나 엑셀러레이트에 참석해 "이더리움은 제도권 중심인 것에 반해 솔라나는 훨씬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사용자의 유입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많은 이들이 솔라나가 FTX 사태를 겪으면서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봤다. 하지만 솔라나는 결국 살아났고 그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나는 늘 '개발자를 따라가라'고 말하다. 작년 7월 기준 솔라나 생태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발자의 수는 이더리움을 추월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라나는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6% 하락한 1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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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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