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투자자, 이더리움·엑스알피 보유율 확대…XRP는 17%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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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싱가포르 투자자의 엑스알피(XRP) 보유율이 지난해 14%에서 올해 17%로 상승했다는 소식이다.
  • 이더리움(ETH) 의 보유율이 41%에서 48%로 증가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번 보고서는 싱가포르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제공된 내용이다.

싱가포르에서 엑스알피(XRP) 채택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두에 따르면, 호주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리저브는 '2025 싱가포르 암호화폐 보고서를 통해 "싱가포르의 XRP 보유율이 지난해 14%에서 올해 17%로 상승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이는 주요 알트코인 중 두 번째로 큰 증가폭"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유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알트코인은 이더리움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싱가포르 투자자의 이더리움(ETH)의 보유율은 41%에서 48%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솔라나(SOL), 도지코인(DOGE)도 각각 1~2%p 가량 상승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는 싱가포르 거주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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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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