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헬스케어 기업 H100, 비트코인 매수 위한 220만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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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스웨덴 헬스케어 기업 H100은 비트코인 매수를 위해 총 220만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자금은 아담 벡 블록스트림 CEO의 주도로 조달됐으며, 전체 금액 중 140만달러는 그가 직접 투자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달을 통해 H100은 총 약 24.57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으로 추측된다.

비트코인(BTC) 매수를 시작한 스웨덴 소재의 헬스케어 기술 업체 H100이 비트코인을 위한 220만달러를 추가 조달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H100은 아담 벡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의 주도로 시작된 펀딩 라운드에서 220만달러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아담 벡이 220만달러 중 140만달러를 지출했으며, 이어 나머지 80만달러는 투자 회사에서 출자했다.

이번 자금 조달로 H100은 약 20.18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앞서 지난 22일 구매한 4.39개를 더한다면, H100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 전망치는 약 24.5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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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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