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 형량 4년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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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의 형량이 25년에서 21년으로 4년 감형됐다고 보도됐다.
  • 감형 이유는 모범 수형, 교도소 내 프로그램 참여, 선고 전 구금 기간 등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 그는 고객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2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2044년 12월에 석방 예정이라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설립자의 형량이 25년에서 21년으로 4년 감형됐다.

그의 형량이 모범 수형(Good Conduct Time), 교도소 내 프로그램 참여, 선고 전 구금 기간 등을 근거로 감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그는 2044년 12월 석방된다.

한편 샘 뱅크먼 프리드는 고객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미국 법원으로부터 25년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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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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