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도 가상자산 업계는 거래 규제 완화를 위해 세금 인하를 목표로 로비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현재 25억달러 규모의 인도 가상자산 시장이 2035년에는 150억달러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행정부의 가상자산 우호적인 입장이 인도 정부의 규제 완화에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인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는 가상자산 거래 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은 파이낸셜 타임스를 인용해 인도 가상자산 업계는 2022년부터 시작된 양도소득세 30%와 거래세 1%를 줄이기 위한 설득 작업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과정에서 미국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우블록체인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에 대한 우호적인 태도로 인도 정부의 입장이 완화됐다"며 "현재 25억달러 규모의 인도 가상자산 시장이 2035년 150억달러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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