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키스탄 정부는 빌랄 빈 사킵을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총리 특보로 임명하며 디지털자산 규제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 사킵은 포괄적인 규제 프레임워크 개발과 비트코인(BTC) 채굴 이니셔티브 시작 등의 임무를 맡게 됐다.
- 이 임명은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국가로 도약하려는 파키스탄의 정책 의지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파키스탄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국가로서의 도약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27일(한국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총리 특보에 빌랄 빈 사킵을 임명, 그에게 국무장관 지위를 부여했다.
사킵은 기존 파키스탄 가상자산위원회(PCC) 재무장관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몇 주만에 새 직책을 맡게 됐다.
성명에 따르면 사킵은 디지털자산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 프레임워크 개발, 비트코인(BTC) 채굴 이니셔티브 시작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한편 사킵은 지난 4월 이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특별 고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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