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 SEC는 G토큰이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없고 투기적 성격이 없다고 밝혔다.
- G토큰은 정부의 예산 적자를 상쇄하고 공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보고됐다.
- G토큰은 오는 7월 재무부 산하 PDMO에서 발행되며 ICO 포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태국이 당국의 국채토큰인 'G토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7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성명을 통해 "곧 출시될 G토큰은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처럼 투기적 성격이 없다"고 밝혔다.
G토큰은 재무부 산하 공공부채관리국(PDMO)에서 오는 7월 발행할 새로운 디지털 토큰이다. 태국 SEC는 "정부의 예산 적자를 상쇄하고 공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G토큰은 향후 PDMO가 선정한 토큰공개(ICO) 포털을 통해 발행된다. 재무부가 등록 기관 역할을 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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