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크 앤 셰이크는 비트코인 결제로 결제 수수료를 50% 절감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신용카드보다 빠르다는 점에서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 이 업체는 비트코인을 전면적으로 채택한 전국적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 앤 셰이크(Steak 'n Shake) 최고경영자(CEO) 사다르 비글라리(Sardar Biglari)가 2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에 참석해 "비트코인(BTC) 결제 도입을 통해 결제 수수료를 50% 절감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신용카드보다 빠르다"라며 효율성과 비용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스테이크 앤 셰이크는 지난 16일부터 미국 내 모든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 바 있다.
인디애나폴리스에 본사를 둔 이 업체는, 일상 소매 거래에서 비트코인을 전면적으로 채택한 전국적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비트코인은 28일 02시 0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77% 상승한 11만280.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